68. Tag

Peace Train

DAY 68 Prayer for Peaceful Reunification



새터민들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그리고 북한선교를 위하여 참여할 길을 열어 주시옵소서.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 남한에 정착한 3만 명에 가까운 새터민들이 한국사회의 미래 발전을 위해 소중한 역할을 담당하게 하옵소서. 특별히 다수를 차지하는 새터민 청년들이 정치‧경제‧사회‧문화 여러 분야에서 남한 사회의 유능한 인재로 성장하게 하옵소서. 나아가서 이들이 미래 통일 시대의 발전에 귀중한 일꾼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잘 정착하여 먼저 온 통일의 전령이 되게 하옵소서. 이들과 사귀며 함께 삶으로써 한국 사회가 북한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게 하옵소서. 북한 체제와 사회‧문화에 대한 경험을 토대로 새터민들이 남북 간에 상호 이해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이들이 남북 간의 평화를 이루고 하나가 되는 일에 구체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복을 나려 주시옵소서. 한국교회도 새터민들의 경험과 신앙 체험을 선용하는 지혜를 갖게 하옵소서. 저희로 하여금 북녘의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은총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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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vide ways for the refugees to participate in the process of peace, reconciliation and North Korea mission.

Lord of history, nearly 30 thousand North Korean refugees have settled in South Korea. Help them to play valuable roles in the development of Korean society. The majority of them are young people, so may they grow to be capable leaders in various areas of politics, economy, society and culture. In addition, may they be valuable contributors toward the development of the coming age of reunification. Help them to settle successfully in South Korea and be leaders of reunification. May friendships with the refugees become opportunities for South Korean society to understand North Korea. Based on their experience of the North Korean system, society and culture, may they serve as mediums of better understanding between the North and the South. Move them to work specifically toward the peace and unity of Korea. Give wisdom to the Korean church to value the experiences and faith of the refugees. Give us the grace to join together with the North Korean Christians in praise of you.
We pray in Jesus’ name,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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